2016년 7월이 시작되었네

벌써 2016년도 반이 훌쩍 가버렸네. 시간은 정말 빠르기도 하여라. 매일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삶은 때로는 나를 지치게 하지만 미래를 위한 간절한 꿈으로 다시금 일어나는 나를 볼 수 있다. 이것때문에 사람들은 꿈을 꾸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. 어떤이들은 꿈이 뭔데? 꿈이 밥먹여주나? 라고 물어볼 수도 있지만 밥먹여 주는 것 맞다. 생생한 꿈으로 인해 우리의 뇌에서 지속적으로 우리의 몸에게 지시를 한다. 그리고 이는 일반적으로는 납득할 수 없는 여러가지 일을 처리함으로 그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보게 된다. 사람들은 아직도 이러한 것을 모른채 그저 눈앞에 놓인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. 앞으로 남은 6개월... 나는 어떤 것을 이룰 수 있을까? 2016년 7월이 시작된 시점에서 다시 한번 강력한 꿈을 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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